[포토] 젤렌스키와 두다06시 40분美국무부 "北 도발 않는 게 中에 이익…내년초 방중시 논의"06시 40분미국 3분기 GDP 3.2%…잠정치보다 0.3%p 상향06시 37분38노스 "北, 로켓 엔진실험으로 고체 연료 ICBM 개발 진전"06시 35분'북한, 러 와그너그룹에 로켓·미사일 등 무기 전달' -로이터06시 34분"마법이 저주 됐다"…2년만에 60조 잃은 '돈나무 언니' 충격06시 34분"정부 자료 못 믿어"…中 검색으로 보니 코로나 정점은 1월 중순?06시 32분뉴욕증시 하루 만에 급락…침체 우려 재개, 나스닥 2%↓06시 31분네옴시티 지을만한 돈으로 GDP↑…日총리 시험대06시 31분북, 러 용병회사에 무기 판매…미 "안보리 결의 위반"06시 28분블링컨 "북한 대화 참여하도록 중국에 도움 구할 것"06시 27분테슬라·GM, 중국 신장 부품 썼나…美 상원 조사 착수06시 26분바이든·젤렌스키 만남 이튿날 푸틴 "외교 통한 빠른 종전 원한다"06시 25분북한, 러에 전쟁 무기 대줬다…미 "안보리 결의 위반"06시 25분테슬라주가 9% 폭락…수요둔화 전망에 120달러대로 '털썩'06시 24분FIFA, 월드컵 결승 뒤 '소금 뿌린 배' 부당한 접근 허용한 경위 조사06시 22분美 "北 러시아 용병 조직에 미사일 판매…유엔 결의 위반"06시 15분러 와그너 그룹, 北 무기구매 부인 "소문과 억측"06시 14분미 상원, 2023 예산안 시한 하루전 처리 '우크라 지원 포함'06시 14분美서 귀국길에 젤렌스키, 폴란드 대통령 만나 "전략 계획 논의"0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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